2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 현지인 맛집, 여전히 맛있었던 넝쿨하눌가든
2026. 1. 7. 02:48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오늘은 2년여 만에 재방문했는데도 “아, 여긴 역시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제주 제주시 넝쿨하눌가든 이야기를 남겨볼게요.제주 여행 올 때마다 늘 고민되는 게 진짜 맛집 찾기잖아요.관광객 줄 서는 집 말고, 도민들이 꾸준히 가는 곳.그 기준에 딱 맞는 집이 바로 여기예요. 제주에 오면 무조건 한그릇 먹고 시작해야되는 찐 맛집! 얼마나 맛있으면 눈보라가 몰아치는데 방문을 했답니다. ㅎㅎ 처음 가면 “여기가 맞아?” 싶을 정도로 주택 개조형이에요.대문 활짝 열린 집, 잘 가꿔진 작은 정원—마치 큰 외갓집에 놀러 온 느낌이라 정겹습니다.오픈형(?) 주방방 2곳에 테이블 4~5개씩별관은 좌식 테이블신발 벗고 들어가는 구조저는 10시 반쯤 도착했는데,먹고 나올 즈음엔 대기 생길 정도로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