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하나로 승부 보는 울산 로컬 음식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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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메뉴 하나로 승부 보는 울산 로컬 음식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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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
요즘 울산에서 유독 눈에 띄는 맛집들이 있어요.

 

메뉴가 많지도 않고,
화려한 인테리어도 아닌데
“이 집은 이거 하나면 끝이다” 싶은 곳들.

현지 단골들이 먼저 알아보고,
입소문으로 살아남은
진짜 울산 로컬 음식점들만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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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추어탕 (울산 남구)

뚝배기 뚜껑 여는 순간
진한 향부터 확 올라오는 곳.

추어탕 한 메뉴로
수십 년을 버텨온 이유가 딱 느껴집니다.
부추 듬뿍 올려서 한 숟갈 뜨면
속이 정리되는 느낌.

👉 “여기서 추어탕 처음 먹고 인식 바뀜”


🔥 밀양시골밥상 (울산 중구)

보글보글 끓는 가자미찌개 하나로 승부.
불 앞에서 끓여 먹는 스타일이라
국물 맛이 끝까지 살아있어요.

식객 허영만 아저씨도 다녀간 이유,
먹어보면 바로 납득됩니다.

 


🥩 돼지연탄구이 (울산 동구)

연탄불 위에서 구워 먹는 갈매기살.
불맛 + 육즙 조합이 그냥 반칙입니다.

마늘이랑 같이 구워서
쌈 없이도 계속 들어가는 집.

👉 술 생각 안 날 수가 없음…

 


🍚 깡촌밥집 (울산 남구)

테이블 꽉 채워지는 반찬 수 보고
일단 한 번 놀라고,

하나하나 먹다 보면
“아… 여긴 진짜 동네 맛집이구나”
싶어지는 곳.

보리밥 한 상으로
배도 마음도 꽉 차요.

 


🍗 미미닭도리탕 (울산 남구)

양념이 정말 미쳤던 닭도리탕집.
맵찔이도,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도
다 만족할 수 있는 그 중간선.

감자까지 양념이 쫙 배어서
밥 안 시키면 손해입니다.

 


🍲 시골돼지볶음찌개 전문점 (울산 중구)

김치찌개도 아니고
짜글이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의 정답.

라면 사리 들어간 순간
게임 끝나는 집이에요.


🥬 언양물닭갈비 (울산 울주군)

닭갈비 위에 쌓아 올린
깻잎·미나리 비주얼부터 압도적.

여름엔 깻잎,
겨울엔 냉이 올라가는
계절감 있는 메뉴라 더 좋았어요.

 


🥓 미림숯불갈비 (울산 남구)

돼지갈비 하나로
재재재방문률 높은 집.

과한 양념 없이
고기 자체로 승부하는 스타일이라
어른들 특히 좋아하는 곳이에요.

 


✍️ 한 줄 정리

메뉴가 많다고 맛집은 아니죠.
하나를 제대로 하는 집, 그게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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