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2천 들인 울주군 대표 먹거리, 남창옹기종기시장서 왜 안 팔릴까
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울주군이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야심 차게 개발했던 대표 먹거리가 1년 넘게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1억원 넘는 예산이 들어간 사업이라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어떤 상황인지 정리해봤습니다.📌 한줄 요약울주군이 총 1억2,000만원을 들여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개발한 대표 먹거리 '고기호떡'과 '옥수수도넛'이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판매 1년이 넘도록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어요. 군의회는 사후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개선대책 보고를 요구했습니다.총 투입 예산약 1억2,000만원개발 메뉴고기호떡·옥수수도넛판매점 임대료연 340만원언양 미나리 고기호떡, 삼동 옥수수도넛울주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